Accounted는 어떻게 다른가요
Accounted와 순자산 스프레드시트
꼼꼼한 사람들 중에는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순자산을 관리하는 사람이 많아요. 유연하고 시작 비용이 없지만, 대가는 매달 하는 관리예요. Accounted로 옮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어요.
| 항목 | Accounted | 스프레드시트 |
|---|---|---|
| 누구를 위한 앱 | 재무상태표로 보는 순자산 | 내가 만드는 무엇이든 |
| 데이터 입력 방식 | 계좌를 하나씩 추가하고, 보유 종목은 이름이나 코드로 검색해요 | 가격까지 전부 직접 입력 |
| 은행 연동 | 없음(의도한 설계) | 부가 기능을 통해서만 |
| 자동 가격 갱신 | 한국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거래소의 주식과 ETF, 대만 주식과 펀드, 암호화폐, 금, 은, 백금, 팔라듐 | GOOGLEFINANCE처럼 직접 설정한 수식으로만 |
| 국내 주식·ETF와 펀드 | KRX·코스닥 주식과 ETF는 자동 갱신, 국내 펀드는 직접 입력 | 직접 설정한 경우에만 |
| 대출과 주택담보대출 | 잔액과 함께 추가하고 직접 고쳐요 | PMT처럼 직접 쓴 수식 |
| 통화 | 계좌마다 자기 통화, 합계는 내가 고른 통화 | 직접 쓴 수식 |
| 공유 | 한 사람용, iPhone끼리 iCloud 동기화, 그림 공유 | 파일을 누구와도 공유 |
| 지원 기기 | iPhone(iOS 18 이상) | 스프레드시트 앱이 실행되는 모든 곳 |
| 인터페이스 언어 | 51개 언어 | 다수 |
스프레드시트 쪽이 더 나은 경우
- 나만의 수식, 미래 예측, 시나리오가 필요할 때.
- 배우자나 자문가와 숫자를 공유할 때.
- 컴퓨터와 휴대폰을 오가며 쓸 때.
Accounted가 더 나은 경우
- 가격과 환율을 손으로 찾아보는 게 지겨울 때.
- 휴대폰에서 몇 초 만에 내 상태를 확인하고 싶을 때.
- 가진 것과 갚아야 할 것의 구조를 대신 그려주길 원할 때.
한 줄 요약
계획용으로는 스프레드시트를 그대로 두고, 평소의 큰 그림은 Accounted로 보는 것도 얼마든지 가능해요.
App Store 출시 예정Accounted는 이 페이지를 쓴 사람들이 만들었어요. 경쟁 앱에 관한 사실은 그 앱의 웹사이트와 App Store 소개 페이지에서만 가져왔고, 바뀐 내용이 있으면 support@accounted.finance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