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사례
은행 로그인 없이 쓰는 순자산 관리 앱
대부분의 순자산 앱은 먼저 은행 비밀번호를 요구해요. Accounted는 계좌마다 숫자 하나만 입력하게 하고, 합계는 가격으로 최신 상태를 유지해요.
숫자 몇 개로 시작해요
은행 계좌, 증권 계좌 보유 종목, 집, 주택담보대출처럼 계좌가 무엇인지 골라 추가해요. 계좌마다 숫자 하나면 돼요. 대부분의 가정은 10분이면 끝나요.
전체 모습을 봐요
순자산은 가진 것과 갚아야 할 것 사이의 빈자리를 채우는 블록이에요. 크기만 봐도 가진 것 중 진짜 내 몫이 얼마나 되는지 알 수 있어요.
힘들이지 않고 최신으로
연결해 둔 보유 종목은 알아서 가격이 갱신되고, 나머지는 명세서가 올 때 고치면 돼요. 분류해야 할 거래 내역은 없어요.
궁금한 점
은행을 연결하지 않고 순자산을 관리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계좌마다 현재 잔액을 적고, 바뀔 때 고치면 돼요. Accounted에서는 계좌당 숫자 하나만 입력하고, 보유 종목은 종목 코드로 가격이 자동 갱신되고, 은행 로그인은 어느 단계에서도 필요 없어요.
순자산 관리 앱과 가계부 앱은 뭐가 다른가요?
가계부 앱은 들어오고 나가는 돈, 즉 지출, 분류, 월 한도를 기록해요. 순자산 관리 앱은 지금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즉 가진 것에서 갚아야 할 것을 뺀 값을 보여줘요. Accounted는 후자뿐이라서 지출 기록이나 예산 기능이 없어요.
순자산은 얼마나 자주 갱신해야 하나요?
대부분은 한 달에 한 번이면 충분해요. Accounted에서는 연결한 보유 종목과 환율이 그사이에도 알아서 갱신되니까, 월간 갱신은 예금이나 주택담보대출처럼 바뀐 잔액만 고치면 돼요. 앱이 한 달에 한 번 알려줄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