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 사례
주식 포트폴리오 평가금액, 자동으로 갱신
국내 주식과 ETF, 미국 주식, 연금 계좌 안의 종목까지. 종목 코드만 연결하면 Accounted가 시세를 갱신해서, 예금과 대출이 있는 같은 재무상태표에 놓아요.
무엇이 자동으로 갱신되나요
한국거래소(KRX)의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에 상장된 주식과 ETF, 미국을 비롯해 홍콩, 일본, 싱가포르 등 45곳이 넘는 거래소의 주식과 ETF, 암호화폐, 금·은·백금·팔라듐(선물 가격), 그리고 환율이에요.
종목 코드나 이름으로 검색해 연결하고 보유 수량을 입력하면 돼요. 평가금액은 수량 × 현재 가격이고, 계좌 페이지에서 가격과 환율의 기준 시점을 볼 수 있어요.
미국 주식은 달러 그대로
해외주식을 가진 사람은 종목 가격은 달러, 합계는 원화로 보고 싶을 때가 많아요. 보유 종목은 달러 가격에 환율을 곱해 원화로 환산돼요. 환율이 움직이면 순자산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달러 예금이나 엔화 예금은 각자 통화로 따로 기록해요.
연금저축·ISA·IRP 계좌
연금저축, ISA, 퇴직연금(IRP) 안에서 ETF를 들고 있다면 계좌를 하나 만들고 종목마다 보유 수량을 입력해요. 증권사 계좌를 연결하는 방식이 아니라서 로그인 정보를 넘기지 않아도 돼요.
펀드와 그 밖의 시장
국내 펀드(공모·사모)와 종목 코드가 없는 상품은 자동 가격 갱신이 되지 않아요. 계좌로 추가하고 평가금액을 직접 입력해서 바뀔 때 고치면 돼요. 대만 주식과 대만 펀드 기준가도 따로 지원하니까 대만 자산이 있다면 함께 둘 수 있어요.
얼마나 최신인가요
주식과 ETF 가격은 공개된 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1시간마다 갱신되고 지연되거나 틀릴 수 있어요. 실시간 시세가 아니라서 매매 용도로는 맞지 않지만, 시시각각 변동이 아니라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를 보는 재무상태표에는 이 정도면 충분해요.
궁금한 점
국내 주식과 ETF 시세도 자동으로 갱신되나요?
네. 한국거래소(KRX)와 코스닥에 상장된 주식과 ETF는 종목 코드나 이름으로 검색해 연결하면 1시간마다 가격이 갱신돼요. 지연되거나 틀릴 수 있어요.
해외주식이나 미국 ETF도 되나요?
네. 미국을 비롯해 홍콩, 일본, 싱가포르 등 45곳이 넘는 거래소를 지원해요. 가격은 그 나라 통화로 기록되고, 합계는 내가 고른 통화(원화 등)로 환산돼요.
국내 펀드는 지원하나요?
자동 가격 갱신은 되지 않아요. 계좌로 추가하고 평가금액을 직접 입력해서 바뀔 때 고치면 돼요. 자동 갱신되는 펀드는 대만 펀드의 기준가뿐이에요.
증권사 계좌를 연결해야 하나요?
아니요. Accounted는 은행이나 증권사 로그인을 요구하지 않고, 회원 가입도 없어요. 종목 코드와 보유 수량만 입력하면 되고, 가격을 조회할 때도 종목 코드만 보내요.